가짜 인권, 가짜 혐오, 가짜 소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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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가짜 인권, 가짜 혐오, 가짜 소수자』는 불편하지만 동성애자들의 진짜 삶을 통해 그들이 주장하는 가짜 인권과 혐오, 소수자 논리의 베일을 낱낱이 벗기고 있다. 특히 한국사회에서 폭주하는 기관차처럼 달리는 동성애 옹호·조장문화, 인권 차별논리, 혐오규제 논리에 ‘브레이크’ 역할을 한다. 빠른 속도로 퍼지고 있는 가짜 인권, 가짜 혐오, 가짜 소수자 논리를 바로잡고 기울어진 사상의 자유시장을 수평으로 맞추는 수평계 역할을 한다.


저자소개

백상현

충남 아산 출신으로 충남대 회계학과를 졸업했다. 한국대학생선교회 홍보출판부 간사, 기독교신문 한국성결신문 기자로 일했으며 2007년부터 국민일보 종교부 기자로 재직하고 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언론상, 한국교회연합 언론특별상, 한국기독언론대사 특별상, 한국크리스천기자협회 올해의 기자상, 국민일보 국민대상 등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이단사이비, 신천지를 파헤치다'(국민일보 기독교연구소) '동성애 is'(미래사) '군형법 92조의6 합헌판결의 의미와 과제'(공저, 바른성문화를위한국민연합)가 있다.


목차


1부 동성애 환상 깨기


1장 동성애=질병애(愛)
2장 동성 간 성행위자, 정말 차별받나?
3장 혼인을 재정의 하려는 위험한 시도
4장 국가인권위가 보호하는 성적지향


2부 가짜 인권, 가짜 혐오, 가짜 소수자


1장 가짜 인권
2장 가짜 혐오
3장 가짜 소수자


3부 현실이 된 가짜 논리


1장 공직사회
2장 군대
3장 평등가치의 오남용 현상
4장 생각을 강요하는 동성애 독재


출판사 서평


이것이 동성애자의 진짜 삶이다!
동성애자 커뮤니티에 올라온 380여개의 글을 통해 본 동성 간 성행위자들의 실체
-무책임한 실험주의자들이 유포시킨 가짜 인권 혐오 소수자 논리의 실체!
-국가 존립기반을 흔들고 가족제도를 해체시키려는 동성애 옹호논리의 본질!
-동성 결혼이 허용되면 그 다음은 입양, 대리모 문제가 따라 온다!

현직 기자인 저자가 다양한 자료를 통해 파악한 동성 간 성행위자들의 삶은 다음과 같다.

-삶에 꿈과 미래가 없다. 외로움을 크게 느낀다.
-에이즈 곤지름 매독 등 성병 감염을 두려워한다.
-독특한 성적취향은 철저히 외모에 따른 것이다.
-즉흥적인 성관계를 통해 성욕을 해소한다.
-성파트너에게 쉽게 싫증을 느끼며 새로운 파트너를 찾는다.
-부도덕한 성적취향은 수시로 바뀌며 40세 이후 그 세계에서 나온다.
-동성애가 성중독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청소년, 군인 동성애자를 선호한다.
-게이는 여성을, 레즈비언은 남성을 혐오한다.
-동성애자 세계에서 양성애자는 공동의 혐오 대상이다.
-다자연애, 유부남, 유부녀와의 성관계 등 성도덕 기준이 낮다.
-동성 관계에서 발생한 극심한 스트레스를 외부 탓으로 돌린다.
-노년의 동성애자는 가족이 없기 때문에 고독하고 불행하다.
-이기적인 성적 욕구에 대한 비판을 차단시키기 위해 기만적인 편견 차별 폭력 인권 혐오 소수자 논리를 편다.
-1남1여의 결혼제도에 균열을 내고 싶어 한다.
-생물학적 성별에 의한 남녀 구분을 해체시키려 한다.

한국사회에서 동성애자는 차별 받지 않는다. 동성애자들은 아무런 제약 없이 자유롭게 부도덕한 성행위를 마음껏 즐기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동성애자와 동성애 옹호 조장론자들은 오늘도 개인의 이기적 성적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해 가짜 인권, 가짜 혐오, 가짜 소수자 논리를 유포시키고 있다. 그리고 부도덕한 성행위를 피부색 인종 등과 같은 반열에 올려놓으려고 한다. 그리고 국가인권위법을 앞세워 혐오와 차별의 대상이 되고 있다고 주장한다. 이들은 ‘우리 동성애자도 일반 이성애자와 똑같다’며 전통적인 결혼을 모방한 동성혼을 합법화시키려고 한다.


동성애 동성결혼 문제는 단순히 한 개인의 권리문제가 아니다. 국가적 차원에서 결혼 가족제도의 본질문제로 막대한 사회적 갈등과 보건적 비용까지 지출해야 하는 중대 이슈다. 즉 동성애라는 반생명(anti-life) 문화는 국가의 존립기반인 결혼과 가족제도에 대한 중대한 도전인 것이다.


이 책은 불편하지만 동성애자들의 진짜 삶을 통해 그들이 주장하는 가짜 인권과 혐오, 소수자 논리의 베일을 낱낱이 벗기고 있다. 특히 한국사회에서 폭주하는 기관차처럼 달리는 동성애 옹호·조장문화, 인권 차별논리, 혐오규제 논리에 ‘브레이크’ 역할을 한다. 빠른 속도로 퍼지고 있는 가짜 인권, 가짜 혐오, 가짜 소수자 논리를 바로잡고 기울어진 사상의 자유시장을 수평으로 맞추는 수평계 역할을 하는 것이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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