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동성애자 박원순 후보를 지지하는 정체불명의 목사들
 
공감하기61
공유하기 페이스북보내기 트윗하기
게시일 2018.06.06     등록일 2018.06.06     조회 5070

친동성애자 박원순 후보를 지지하는 정체불명의 목사들(1,341명)


지난 4일 오후 2시, 국회 정론관에서는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를 지지하는 1,341명의 목회자 선언"이라는 주제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하지만 이 1,341명이 누구인지, 혹은 어디 소속 단체(교회/교단)인지 모두 비밀에 부쳐졌다.


제보에 의하면, 이 기자회견에 나온 목사들 사이에는 집사 등 평신도들도 함께 속해 있었다고 한다. 또한, 이러한 친동성애 후보를 지지한다라는 것은 목사들이 제2의 신사참배를 저지른 것이나 마찬가지라는 이야기들이 전해지고 있다.


한편, 이 황당한 기자회견을 주도적으로 이끌면서 이날 선언문을 낭독한 사람은, 현재 서울지방경찰청 교경협의회 대표회장을 맡고 있으며 기성측의 미스바성결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황영복 목사로 밝혀졌다.



☞동성애의 실태와 문제점을 알리는 세계 최초 국내 유일의 '동성애 전문 인터넷방송' KHTV를 스마트폰에서 손쉽게 만나보세요.


▶KHTV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http://pf.kakao.com/_wixePxl


▶KHTV 앱(안드로이드):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utilline.khtv


☞'KHTV' 알파벳 네 글자만 주위에 알려주셔도 대한민국 동성결혼 합법화를 막을 수가 있습니다.



[영상미디어팀 / info@khtv.org]

목록보기
지금까지 161명이 응원하고 있습니다.
제작비 후원
7천인 위원회 가입하기
가입하기
 >  동영상  >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