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의 폐해를 가르친 바른 교사를 탄압하는 '서울시학생인권조례'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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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17.04.14     등록일 2017.04.14     조회 1037

동성애의 폐해를 가르친 바른 교사를 탄압하는 '학생인권조례' OUT!!


지난해 11월, 서울 K중학교 Y교사는 수업시간에 남성간 성행위(항문성교)와 에이즈(AIDS)의 긴밀한 상관성에 관한 보건교육을 토론식으로 진행하였다. 이에 불만을 가진 한 학생이 <서울시교육청>에 선생님을 고발하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발생했다.


그러자 <서울시교육청>은 동성애를 옹호·조장하는 '서울시학생인권조례'에 근거하여 현재 Y교사에 대한 행정조사에 들어갔다.


이에 대해 서울시민들과 장로회 합신 측 '동성애저지대책위원회'는 지난 11일 오전 11시, <서울시교육청> 정문에서 동성애의 폐해을 가르친 바른 교사를 탄압하는 '서울시학생인권조례'에 대하여 강력히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하였다.


▲기자회견 모습 ⓒ KHTV



[영상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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