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대전학생인권조례' 즉각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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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17.03.27     등록일 2017.03.27     조회 1505

잘못된 '대전학생인권조례' 즉각 철회하라!


지난 23일 오전 11시, 대전시청 정문에서는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대전),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대전), 건강한대전을만들어가는범시민연대' 주관으로, '대전학생인권조례' 반대 집회가 개최되었다.


▲박병철 시의원 (사진=아뉴통)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대전시 학부모들과 시민들의 격렬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박병철 시의원(더불어민주당/대덕구3-회덕동,신탄진동,석봉동,덕암동,목상동)은 '대전학생인권조례' 제정을 무리하게 시도하고 있어 말썽을 빚고 있는 중이다.


현재 '학생인권조례'는 학생들의 권리만을 일방적으로 내세워 학생들을 정치적인 도구화로 이용하고 있으며, 동성애 등 성적타락(바텀알바), 에이즈 등을 조장하는 것으로 밝혀져 사회적 큰 논란을 낳고 있다.


'대전학생인권조례'관련 문의는 박병철 시의원실(042-270-5220)로 하면 된다.


▲'대전학생인권조례' 제정 반대 집회모습 ⓒ KHTV


[영상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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