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를 통해 본 서구의 영적 상태' - 피터 존스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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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17.03.15     등록일 2017.03.15     조회 1351

[피터 존스 박사 초청 강연회]


'동성애를 통해 본 서구의 영적 상태' - 피터 존스 박사(트루스익스체인지 설립자)


▶일시: 2017년 3월 4일(토) 저녁 8시
▶장소: 춘천한마음교회


*피터 존스(Peter Jones) 박사는 전 캘리포니아 웨스트민스트대 신학부 초빙교수였으며, 현재는 반동성애 단체 '트루스익스체인지'(https://truthxchange.com/) 대표, 뉴라이브 장로교회 부목사를 역임하고 있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완전히 다른 세계관'(The Other Worldview, 2015), '하나 혹은 둘 다름의 세상을 바라보며'(One or Two:Seeing a World of difference, 2010), '복음의 진실/이교도의 거짓'(Gospel Truth/Pagan Mind, 2003) 등이 있다.


피터 존스 박사의 강의내용을 요약하면, '원이즘(단제론)'이라고 불렸던 이교도주의의 중요한 핵심들을 설명하고 있다. 즉, △모든 것은 하나고 하나는 모든 것 △모든 인류는 하나 △모든 종교도 하나 △문제는 하나 △해결책도 하나


다음은 강의의 일부내용이다.


"여러분, 그 많은 서구의 기독교 교회 리더들이 동성애자들을 사랑하는 것을 먼저 우선시하는 오류를 범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어떤 유명한 신학자가 동성애자들을 받아들이는 것이 왜 문제가 되는지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다른 사람의 고통을 함께 경험하는 것. 바로 이것이 신학적인 지혜의 출발점이라고 말입니다. 하지만 이런 '감성주의'에 주의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여러분, 이 말씀 좋아 보이죠? 사람들을 사랑하는 것처럼 들리고 말이죠. 그러나 가장 중요한 질문은 여러분은 먼저 하나님을 사랑하고 있는가 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하나님을 진실로 사랑할 때 비로소 이웃을 사랑할 수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주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첫번째 가장 큰 계명입니다. 만약에 사람을 사랑하는 것을 하나님 보다 앞에 두게 된다면 기독교 진보주의자가 되는 결과가 되어 버리고, 결국 그렇게 되면 성경의 가르침 전체를 부정해 버리는 결과로 이어지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마지막에 가서는 결국 이교도주의자가 되어버립니다. 사실 그 이유는 동성애라고 하는 코드가 이교도의 핵심적인 내용이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동성애가 가지고 있는 영적인 의미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강연회 현장모습 -1 ⓒ KHTV


▲강연회 현장모습 -2 ⓒ KHTV


▲강연회 현장모습 -3 ⓒ KHTV


▲강연회 현장모습 -4 ⓒ KHTV


▲강연회 현장모습 -5 ⓒ KHTV


[영상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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