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광주,전북교육청, 북한교과서(?) 제작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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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17.01.04     등록일 2017.01.04     조회 21783

서울,경기,광주,전북교육청, 북한교과서(?) 제작 논란


지난 10월 14일, 전희경 의원은 교육부 종합감사를 통해 각 시도교육청에서 제작하는 보조교재의 현황과 문제점에 대해 종합적으로 지적하였다. 이 자리에서 이준식 교육부총리에게 전반적인 조사와 실태 점검, 대안책 마련을 촉구하였다.


▲ 영상 일부내용


특히 서울, 경기, 광주, 전북에서 제작한 보조교재들에서는 학생들에게 평양을 세계적인 전원도시이며 계획도시라고 치켜세웠으며, 한국은 군축과 탈핵을 해야한다고 주장하는 등 북한학생들에게나 가르칠 수 있는 내용들로 가득차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또한, 전희경 의원은 이들 교과서에서 평화, 민주, 인권, 평등 등의 그럴듯한 좋은 용어들만 이용해 학생들에게 가짜 평화, 가짜 민주, 가짜 인권, 가짜 평등 등을 주입시키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전희경 의원


#전희경


[영상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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