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희경 의원, 동성애 옹호·조장 '서울대인권가이드라인' 우려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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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16.10.27     등록일 2016.10.27     조회 5163

최근 서울대학교 총학생회가 일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서울대인권가이드라인>이, 동성애를 옹호·조장한다는 이유로 서울대 학내는 물론 사회적으로 큰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11일 열린 국회 서울대학교 국정감사에서 전희경 의원(새누리당)은, 국내 에이즈 환자 급증 사례를 언급하며 보다 건전한 성 의식이 학생들 사이에서 정립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서울대학교 성낙인 총장에게 부탁하였다.



특히 전의원은 최근 해외보도자료를 인용하면서, 중국의 에이즈환자 급증의 80% 원인이 대학생들간의 동성애로 인한 점을 지적하며, 서울대학이 이런 중국대학들의 부도덕하고 위험한 성 풍습을 답습하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 전희경 의원(새누리당)


#전희경


[영상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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