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친동성애 학생들, '양성평등센터'를 '성평등센터'로 고쳐달라

khTV   |  2017-05-22 21:50:06  |  조회 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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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동아리에 이어 친동성애 '성평등' 명칭요구 논란


지난 16일, 한양대학교 친동성애 성향의 학생들 모임인 '월담'에 소속된 학생들이 학내 기관인 '양성평등연대'를 방문해 센터 명칭을 ‘성평등센터’로 고쳐달라고 명칭 변경 제안 질의서를 제출하였다.


현재 한양대 '양성평등센터'에서 하는 일들을 보면, △양성평등 성문화를 위한 교육, 강연회, 문화행사 등을 실시 △성희롱 성폭력, 성문제, 이성교제, 데이트성폭력 등에 대한 상담  △성희롱 및 성폭력 피해자의 심리적, 법적 의료적 문제 해결 지원 △한양대학교 규정에 의거하여, 피해 신고사건을 조사·처리 △한양대학교 구성원의 성인식에 대한 실태조사와 연구 수행 △성희롱·성폭력 예방 지침서와 자료 발간 등이다.


그런데 이들은 '양성평등'이라는 말은 성이분법적 고정관념에 근거한 표현으로, 남성·여성뿐만 아니라 동성애자, 양성애자, 무성애자 등의 성소수자들의 인권을 위해 ‘양성평등센터’의 명칭을 ‘성평등센터’로 수정해줄 것을 제안하고 질의서에 명칭 수정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을 요구하였다.


'양성평등센터'는 지난 19일자 회신에서 “해당 제안에 대해 본 센터도 관심을 갖고 있고, 필요성에 공감한다. 학교 부처의 명칭 변경에 있어 전체적인 합의를 이루기 위해 논의 중이다. 장기적으로 해당 제안과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생각으로 내부 검토하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에 '월담' 소속 친동성애 학생들은 23일 오전 11시, 서울 성동구 한양대 학생회관 앞 광장에서 해당 답변서에 대한 유감을 표명하고 명칭 전환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겠다고 전했다.




[인터넷뉴스팀: info@khtv.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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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s9867
2 0  
동성애가 자랑이냐?
우리나라는 옛적부터 동성애가 음지에서 허용되었지만 그렇다고 떳떳한게아님을 모두 특히 자신들이 알았기에 남이알까 숨어서 이루어져왔다
그런데 세상이 부끄러운게 뭔지 모르게되면서 왠 큰소리야? 조용히 너나하고싶은데로해 멀쩡한 사람들에게 오염시키지말고.... 인권이라고 착각하지마라   17-05-24  | 수정 | X 
양성평등이지
3 0  
사람은 날 때부터 남성, 여성 정해져있죠. 그걸 자기가 바꾸고 싶다고 해서, 남들이 '그래, 너가 남성하고 싶으면 남성하고 여성하고 싶으면 여성해' 라고 인정해준다고 해서 바꿀 수 있는 게 아닙니다. 남성 간 성관계가 에이즈걸릴 위험군 1순위인건 알고 있나요? 동성애를 합법화한 나라에서조차 인정하는데 왜 우리나라에선 국가인권위원회같은게 만들어져가지고 이런걸 방송도 못 하게 만드는지 알 수가 없네요. 전 아직 남자친구도 못 사겼는데 이렇게 동성애자들이 늘어간다는 소식을 들으니 남자친구 사귀고 싶어도 못 사귀겠어요. 혹시라도 에이즈걸린 남자 만날까봐요. 그런 남자랑 결혼하면 나도 에이즈걸리고 혹시라도 미래의 내 자녀에게까지 심각한 병에 걸리는 문제니까요. 이건 뭐... 왜 이렇게 동성 간 성행위하는 걸 관대하게 받아들이는지 모르겠네요. 우리나라는 드라마나 소설이나 영화에서 동성애를 옹호하는 뉘앙스를 풍기는 문화가 대중적으로 어느 정도 퍼져있어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것도 다 미화되서 나오는 것이고 대부분 이성 간 사랑을 모방해서 만들었더만요. 탈동성애자분이 하는 말 들어보니까 완전 이야기가 다르던데.. 동성애의 결과를 보면 왜 다들 반대하는지 알 수 있는데 검색 조금만 해도 나오는걸 자기들 성적취향이라고 받아들여달라하니..왜 잘못된 걸 받아들여줘야하는지? 그것이 오히려 자기들을 죽여달라고 하는 것과 같은데 말이죠   17-05-23  | 수정 | X 
꿈꾸는 공
7 0  
세상에 존재하는 성은 딱 두가지다. 남자와 여자, 숫컷과 암컷... 이미 정해진 틀을 부정한다고 해도 변하지 않는다. 요즘은 남성이 여성이 되는 수술도 가능하다고 하나 온전히 존재 자체를 바꿀 수 없다. 무성이 되고 싶다고 해서 그 존재자체가 무성이 될 수 있는건가? 그럴수 없다. 그는 또는 그녀는 이미 날때 부터 남성이던 여성이던 뚜렷한 성별을 가지고 태어난다. 부정한다고해도 변할 수 없는 것이있다. 또한 남자가 남자를 이성에게 느끼는 감정을 갖는다해도 그것은 어디까지나 그의 성적취향일뿐 성평등을 외칠 사안은 아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위험하리 만큼 성소수자들에게 관대하다. 차별이 없는데 평등을 외치는것 자체가 모순이다   17-05-22  | 수정 | X 
퇴학시켜라!
10 0  
정신차려라 한양대!!!!   17-05-22  | 수정 | X 
박혜송
9 0  
남성끼리 항문성교하면서 무슨 차별을 그렇게 받았나요!
그리고 기계와성관계 하면서 성소수자?
아동과성관계 하면서 성소수자?
시체와성관계하면서 성소수자?
동물과성관계하면서 성소수자?
이런사람들이 차별받고있나요?
이런사람들과 결혼하라구요?
대한민국을 단체로 에이즈감염시키고 대한민국을 죽음의 질병속으로 쳐넣을생각인가요!!!!   17-05-22  | 수정 | X 
pongkle
10 0  
양성평등이 성이분법적인 관념이기 때문에 포괄적인
인권을 포함한 성평등 개념을 학내에 정립시키겠다는
학생들에게 묻고 싶다. 차별금지가 내포하는 성평등
조항 중 동성애 결과가 다른 사람들에게 아주 심각한
역차별을 조장하고(국가인권위법 2조 3항에 의해 세계질병관리본부에서 데이터로 나온 수치를 국민들에게
알리지 못하는 한계가 있음! 미국에서도 동성애와 에이즈 상관 관계는 객관적으로 명확히 제시하고 있음! 영어
독해 가능한 학생들이라면 미국 질병관리 본부에서 제기한 동성애 항문성교와 에이즈의 높은 상관관계를 꼭
보기 바람! 또한 에이즈 치료비 전액이 국민의 혈세로
나간다는 사실을 한국 보건복지부에서는 꼭 밝혀라!)
있는데 과연 이런 현실을 묵살하고 포괄적 성평등 속에
동성애자들을 옹호할 것인가!
유튜브를 검색할 줄 안다면 동성애 말로를 후회하는
사람들의 절규를 보아라! 항문이 늘어나서 변실금 땡순에 기저귀를 차고 다니고 곤지름과 냄새나는 몸뚱이!
게다가 퇴물 취급당해서 말로가 비참한 저들의 후회를
무시하고 지금 현재 인권이라는 개념으로 포장하여 장차 후회할일을 만들 것인가! 불나방이 불빛의 화려함만
보고 뛰어들다 결국 죽게 되는데 꼭 이런 말로를 겪고 나서야 후회할까! 현실을 직시하자! 지성인답게 정보 검
색하고 판단해보자   17-05-22  | 수정 | X 
dkgag
13 0  
문재인씨의 국가차원의 '성평등정책'이 곧 몰고 올 동성애 옹호·조장 정책을 미리 보는군ㅎ   17-05-22  | 수정 |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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